농구 배팅시 꼭 필요한 4가지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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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배팅 노하우 4가지

1. 농구는 흐름이 중요하다.

아시겠지만 흐름, 기세는 눈에 보이지 않는것이라 파악하기 어렵지만 분명히 시즌 중에 흐름을 만들어 내는 팀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nba개막전에 레이커스와 같이 올 시즌 강팀들을 비롯해서 흐름을 만들던 팀이 유독 많았습니다.

개막전 부터 기세를 탄 레이커스는 결국 정규 1등을 차지했습니다.

레이커스가 기록적인 연승을 지내는 동안 꾸준히 배팅을 하셨던 분들은 수익을 보셨을겁니다. 분위기가 좋지 않은 팀의 반등 시기를 예상하지 마시고 흐름이 좋은 팀에 올라타는 것이 좋습니다.

2.결장 명단을 체크하자

농구 분석의 필수적인 요소인 결장자 체크입니다. 모든 배터들은 공평하게 인터넷을 통해서 팀의 스케줄과 팀내 부상자 명단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구 결장자 보는곳]

농구라는 게임의 속도와 강도, 그리고 시즌중에 치뤄지는 타이트한 경기 수로 인해서 nba 같은 경우는 선수들의 부상이 잦은편이고 선수 교체 또한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폴조지의 부상 시기와 복귀후의 승률차이가 심한 클리퍼스

실제로 LA클리퍼스의 폴조지가 이번시즌 초기에 10경기를 부상으로 결장하였는데 그때의 전적이 5승5패뿐이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복귀 후 엄청난 기세를 보여주며 56승28패로 시즌을 마감했죠.

따라서 부상 혹은 선수의 체력안배로 인한 핵심 멤버의 결장 등을 항시 체크하여 확인하고 배팅해야 합니다.

3.10점 이상의 마핸을 피하자

배터들은 시즌중에 강팀과 약팀이 붙는 경우를 너무나도 자주 볼수 있습니다. 스포츠에 100%란 없기에 강팀이 지기도 하겠지만 웬만하면 강팀이 이기는 경기가 많습니다.그렇기에 강팀에게는 항상 낮은 배당이 주어지며 이에 불만족하는 배터들은 큰 핸디캡 기준점의 마핸을 배팅하곤 합니다.

보통의 강팀은 10 이상의 핸디캡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10점 차이는 생각보다 큰 차이 입니다. 점수가 벌어지면 강팀도 후보 선수들을 대거 투입시키는 경우도 많고 득점에 대한 의지가 많이 사라지기도 하고 여러 변수가 있어 10점차 이내로 점수차가 줄어드는것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20점차 이상의 정말 큰 승리로 끝나는 경기도 있긴하지만 그런 경기들은 대부분 전력차와 관계없이 팀이 스스로 무너져 경기를 포기할경우(가비지타임)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10점차 이상의 마핸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4.언오버의 경우 기준점을 무시하자

농구의 언오버는 기준점과의 싸움인것 같습니다.사실 승 패 와는 별개로 언더 오버 영역 같은 경우에는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며 불신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필자는 농구의 언오버 만큼은 기준점과의 싸움이 아니라 봅니다. 필자가 배팅해온 경험상 다득점팀과 다득점팀의 매치업은 기준점을 뚫고 어떻게든 오버, 저득점팀과 저득점팀의 매치 역시 기준점과 관계없이 어떻게든 언더가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언오버의 기준점과 관계없이 분석에 맞는 배팅을 쫄지 않고 하는것이 중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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